Two Clocks, One Day - 국내·해외 작가 교류전
하루는 누구에게나 24시간이지만, 그 하루를 살아가는 '시간의 속도'는 같지 않습니다. 어떤 이는 늦춰진 시계 아래에서, 또 어떤 이는 빠르게 앞질러 가는 시계 아래에서 각자의 하루를 살아갑니다. <Two Clocks, One Day> 는 같은 하루 속, 다른 시간을 사는 이들의 이야기를 11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풀어내는 전시입니다. 당신의 시계는 어떻게 흐르고 있나요? ●참여 작가 신다인 손모아 최혜란 QIN QIANG WANG LIYOU Nataraj von Allmen Nelson Gallardo Salomón Urrea Jaramillo Silvia Loosli Antonia Gidano Ayla Jisun Lim 서로 다른 '두 개의 시계'가 어떻게 하나의 하루를 구성하는지 함께 경험해 보세요. 장소: 연남동휴먼타운커뮤니티센터 일시: 2025.6.6(금) – 6.10(화) / 10:00–19:00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다면? 인스타그램 @twoclocks_proje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