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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삼 ‘바니타스’ 초대전(개인전) 아트보다 갤러리 기획… MCM HAUS SEOUL에서 개최

[세계일보] 김경호 기자 입력 : 2025-03-19 14:38:39 수정 : 2025-03-19 14:38:38 문화/일반 stillcut@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병삼 ‘VANITAS’ 초대전 ARTBODA 갤러리 기획… MCM HAUS SEOUL에서 개최 전병삼 ‘VANITAS’ 초대전이 MCM HAUS SEOUL 5층 ATTBOEA 갤러리에서 31일까지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라틴어 명사 바니타스(VANITAS)는 ‘헛됨’을 뜻한다. [출처 :아트인뱅크 = 아트보다갤러리 제공] 바니타스튼 인간의 유한함, 물질이나 세속적 즐거움의 무가치함을 상기시키는 상징적인 오브제를 포함하는 정물화의 장르이다. 이는 ‘죽음을 기억하라’는 라틴어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의 철학을 담은 17세기 유럽화 가들의 정물화의 모태가 되었으며, 주로 현세의 덧없음을 보여주는 해골과 떨어지는 꽃잎, 세속적 즐거움을 상징하는 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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